그런데 영어단어가 아니라 문법같은것은 아무리 사전을찾고 지식인을 찾아봐도 모르는것들이 나오더라. 그래서 찾아본 책이 바로 이 Practical English Usage 실용어법사전이다.
이 사전은 단순 단어사전이 아니다. 오래도록 쓸수있고 중간중간 꺼내어 모르는 어법을 바로 찾아볼수있게 되어있다. 이미 전 세계적으로 2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니 그 유명함은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.
또한 이책은 옥스포드 대학출판부 독점계약한 실용어법사전으로서 필수 영문법을 총정리했고 초급, 중급, 고급 등 수준별로 영어를 배우면서 흔히 부딪치는 난제 1,000여 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.
영어공부를 조금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싶거나 혼자서 영어공부하는 혼공족들에게 강력추천하며, 한번 구입해 놓으면 오랫동안 쓸 수 있기때문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보다는 한권 구입해서 소장하기를 권하는 책이다.
첫장부터 끝까지 본다면 분명 영어실력이 확 늘어나겠지만 양이 너무나 많으므로 원하는 부분을 쏙쏙 찾아서 읽어보며 공부하기를 권하는 바이다.
옥스포드 Practical English Usage 실용어법사전 (한국어판)
4th Edition 전면개정판
마이클 스완 (지은이)
와이비엠